오렌지라이프는 사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방한물품 550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28일 정문국 사장(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ㆍ사진 맨 왼쪽)을 비롯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은 이른 아침부터 본사에 모여 아이들을 위한 방한키트를 제작했다. 난방텐트·전기요·문풍지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9종의 방한물품을 손수 포장해 한파 취약계층 가구들이 있는 중랑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정문국 사장은 “올 한 해 총 4백여 명의 임직원이 2,700시간 이상 아이들을 위한 의미있는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며 “우리 미래 사회를 책임질 아이들을 응원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지향하는 보험의 핵심가치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