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는 사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방한물품 550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28일 정문국 사장(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ㆍ사진 맨 왼쪽)을 비롯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은 이른 아침부터 본사에 모여 아이들을 위한 방한키트를 제작했다. 난방텐트·전기요·문풍지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9종의 방한물품을 손수 포장해 한파 취약계층 가구들이 있는 중랑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정문국 사장은 “올 한 해 총 4백여 명의 임직원이 2,700시간 이상 아이들을 위한 의미있는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며 “우리 미래 사회를 책임질 아이들을 응원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지향하는 보험의 핵심가치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