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사진=MBC 방송화면)
비아이(사진=MBC 방송화면)

| 비아이, 연예계 아버지들 도전 응원한 新효자돌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그룹 아이콘 비아이가 아버지가 된 스타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지난 25일 방송한 MBC '궁민남편'을 통해서다.비아이가 멤버 바비와 함께 출연한 '궁민남편'은 누군가의 아버지 혹은 남편으로 살아온 연예계 기혼 남성들의 도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비아이는 '궁민남편'의 아버지들의 가수 도전기에 조력자로 출연했다. '형'으로 살고픈 '아버지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노래를 직접 만들고 녹음 현장을 진두지휘함은 물론, 비아이가 직접 나서서 랩하는 법을 가르쳐주기도 했다.이로써 '궁민남편'의 도전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신개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비아이다. 그렇다면 실제 부모에게 비아이는 어떤 아들일까? 비아이는 그간 인터뷰나 방송에서 가족 언급을 아껴왔다. 이런 가운데 2015년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을 당시 아버지가 유재석과 동갑이라며 "늦둥이 동생이 있을 만큼 부모님 금슬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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