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과 공포감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에볼라바이러스는 지난 2월 서아프리카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로,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을 동반하며, 치사율이 60~90%로 매우 높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높지만 공기나 호흡기로 전파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은 낮으므로,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염예방은 감염 의심환자 및 동물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해 국민들이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도움말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
김태열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