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각각 10번째, 7번째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시카고’ ‘쓰릴 미’가 이달초 잇달아 개막해 관객몰이 중이다. 이들 작품은 화려한 볼거리, 강렬한 스토리 등으로 매해 관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인순이, 옥주현, 지창욱 등 수많은 스타들이 이 작품들을 거쳐갔으며 올해도 아이비, 이종혁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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