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에 이어 KBS도 라디오에 독립언론 뉴스타파 기자를 영입, 젊은층을 겨냥해 진보 색채를 더한다.
KBS1라디오(97.3㎒)는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최강시사’가 다음달 3일부터 뉴스타파 김경래 기자를 새로운 진행자로 맞아 ‘김경래의 최강시사’로 개편된다고 30일 밝혔다.
김 기자는 1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인 ‘김기자의 눈’에서 날카로우면서도 친근한 진행으로 청취자의 호응을 얻었다.
김 기자는 ‘최강시사’에서 정치ㆍ사회ㆍ경제 위주 이슈를 넘어 사회적 약자의 시선 또는 과학이나 인문학적 시각으로 세상을 더 풍성하게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경래의 최강시사’는 평일 오전 7시 25분부터 9시까지 방송한다.
앞서 MBC 역시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인 ‘시선집중’ 진행자로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를 영입한 바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