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탕웨이와 백옥담의 닮은 꼴 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탕웨이 닮은꼴 백옥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동그란 얼굴형에 수수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사한 표정을 지은 비교 사진을 보면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서로 닮은 모습이다. 특히 볼록한 이마와 웃는 모습이 탕웨이와 비슷해 보인다.

탕웨이 백옥담 닮은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탕웨이 백옥담 닮은꼴, 닮은건 인정” “탕웨이 백옥담 닮은꼴, 닮았으나 이미지는 다르지” “탕웨이 백옥담 닮은꼴, 둘다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최근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

백옥담은 10월 방영 예정인 임성한 작가의 새작품에 캐스팅됐다.

임성한 작가 작품 다수에 출연했던 백옥담은 그의 조카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