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곽동연이 김소현과 통화후 수줍은 표정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10대 배우인 곽동연이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노홍철은 곽동연의 이상형이 김소현이라는 사실을 알고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노홍철은 “내가 안다고 하니까 정말 아냐고 통화 한 번 하고 싶다 그랬다”라고 설명했고, 곽동연은 쑥스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나 이내 곽동연은 전화를 건네 받고 “안녕하세요”라고 수줍게 인사했고, 두 사람은 잠시 촬영장에서 마주쳤던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통화를 마치며 곽동연은 “고생 많으시다. 꼭 챙겨보겠다. 더운데 파이팅하세요”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노홍철은 김소현에게 “번호 줘도 괜찮으면 문자를 보내줘라. 네가 괜찮다고 하면 동연이 번호를 보내겠다. 아니면 조용히 마지막 통화인 걸로 하겠다”라고 제안했고, 김소현은 문자를 통해 ‘오빠가 보시고 줘도 괜찮을 것 같으면 주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곽동연은 김소현과의 통화 소감에 대해 “반지하에서 지상 15층으로 올라간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