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ㆍ사진)이 21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한ㆍ중 수교 22주년 기념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중국의 왕샤오한(王笑寒ㆍ34)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왕샤오한은 베이징중앙음악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7년 17세의 나이로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 3위 수상, 2001년 반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또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작곡 활동으로 국제 음악계에서 인정 받고 있다.
신동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