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삼성전자는 6일 2019년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고, 김기남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노태문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