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편리해진 회원 서비스를경험해 보세요.
검색 선호 매체 추가
복사완료!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삼성전자는 6일 2019년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고, 김기남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노태문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고 밝혔다.
이 시각 추천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당신을 위한 추천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실시간 인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