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11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잠실청소년센터(잠실본동 194-7번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상 8층ㆍ지하 2층, 연면적 2,455㎡규모로 지어진 잠실청소년센터는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아동ㆍ청소년의 재능을 키우고, 또래와의 소통을 촉진시키는 문화ㆍ교육ㆍ휴게공간을 두루 갖춘 ‘청소년 종합복지시설’이다.
잠실청소년센터는 실내암벽등반장과 다양한 VR(가상현실) 체험기기를 갖추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체육관과 댄스 및 밴드연습실, 또래와 소통하는 동아리실 등의 문화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아동ㆍ청소년의 심리치료를 위한 전문상담실도 들어선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