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오는 17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019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일반편입 28개 학과 309명, 학사편입 28개 학과 34명, 의료인력 1개 학과 7명, 연계과정 12개 학과 51명 총 401명이다.
원서는 유웨이를 통해 접수하며 예·체능계열, 가정교육과, 한의학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는 성적 100%로 선발한다.
동일 모집단위 외 고사 일정이 중복되지 않을 경우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 한의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 편입생에 대해 첫 학기 수업료 50% 면제와 서울캠퍼스 학점교류 및 복수전공제도, 전과제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편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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