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보고 싶었고, 교실도 그리웠어요.” 개학을 맞이해 여름방학 동안 훌쩍 큰 개구쟁이들이 반가움을 합창했다. 초등학교 개학이 시작된 18일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 개학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 개학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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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름방학 개학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 개학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 개학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 개학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온 아이들이 선생님과 키를 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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