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아트사이드 갤러리는 연말을 맞아 단체전 ‘뉴 메모리스 인 홀리데이(New memories in holiday)’를 개최한다. 작품 표현 방식이나 양식, 재료가 작가의 행위와 결합한 다양한 작품에 주목해 일상과 유리되지 않은 예술을 선보인다. 세라믹, 아트 퍼니처, 설치와 조각, 회화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강명선, 강준영, 김미영, 김은학, 박선영, 박성욱, 신유라, 양웅걸 작가가 참여했다. 1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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