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송영한(23 신한금융그룹)이 20일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 파인리즈 오픈을 앞두고 열린 연습라운드 도중 14번홀 그린 주변에서 벙커 샷을 날리고 있다.우승상금 1억원이 걸려 있는 바이네르 파인리즈 오픈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유일하게 2승을 올리고 있는 김우현(23 바이네르)의 부친 김원길 대표이사(53)가 이끌고 있는 구두 제조업체 안토니 바이네르에서 주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투어에서 뛰고 있는 현역 선수의 아버지가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KPGA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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