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중국 산동성 연태항에서 첫 항해를 시작한 발해륜도유한공사 소속 중화태산(Chinese Taishan)호가 지난 17일 첫 기항지로 인천항에 닻을 내렸다.
중화태산호는 크루즈 선박으로서 총 톤수 2만5000톤, 길이 180m, 폭 25.5m, 여객정원 1000명, 승무원 380명이 근무하는 소형 호화 크루즈선이다.
지난 16일 관광객들을 태우고 중국 연태를 출발한 중화태산호는 도착 당일 인천 관광을 마친 후 제주 기항 후 4박5일 일정을 마치고 오는 20일 연태로 돌아간다.
인천시는 도착 당일 한국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중화태산호의 첫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번에 인천항에 첫 기항한 중화태산호는 매주 1항차씩 총 12회의 입항이 확정됐으며, 오는 11월 이후 연말까지 5~6항차 내외로 추가 기항을 계획하고 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