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의 6차산업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6차산업 전문 홈페이지(www.6차산업.com)을 개설해 1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배우고, 도전하고, 소통하면 성공하는 6차산업’이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이번 홈페이지는 다양한 성공 사례와 함께 분야별로 특색 있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6차산업은 농식품(1차산업), 특산품 제조ㆍ가공(2차산업), 유통ㆍ판매, 문화ㆍ관광(3차산업) 등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말한다.

김현수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온라인 자문단과 도별로 설치된 6차산업화 지원센터의 온-오프라인 지원체계가 구축돼 6차산업화를 추진하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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