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권기식 한ㆍ중도시우호협회장은 지난 13일 중국 상하이의 대표적인 영화사인 상해아태영시공사를 방문해 왕홍칭 회장을 만나 한ㆍ중 영화교류 등에 대해 합의했다.
권 회장은 이날 왕 회장을 한ㆍ중도시우호협회 상하이 회장으로 위촉하고 상하이 지부를 영화사에 두기로 합의했다.
왕 회장은 권 회장을 영화사 경영고문으로 위촉했다.
권기식 회장은 “세계 영화시장을 주도하는 상하이의 대표적인 영화사와 한ㆍ중 영화인 교류 및 영화 공동 제작 등에 합의한 것은 한ㆍ중 문화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회장은 중국 화안그룹 경영고문도 맡고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