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충북 음성 HMR 가공장 신설을 위해 615억원 투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08%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5년 7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업영역 확대 및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생산시설 증대와 HMR 가공 선진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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