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13일 대구 달서우체국에 대구경북지역 처음으로 종합금융센터 문을 열었다.
종합금융센터는 대구달서우체국 1층 영업과에 설치됐으며 기존 우체국 금융창구와는 달리 법인 및 고객 마케팅 상담 전문인력을 보강 배치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자산관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홍진배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이번 종합금융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고객중심의 우체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