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4일, 대설 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 저동항에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 우리누리1호가 사흘째 발이 묶여 정박해 있다.
울릉군과 여객선사측은 16일쯤 정상운항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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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4일, 대설 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 저동항에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 우리누리1호가 사흘째 발이 묶여 정박해 있다.
울릉군과 여객선사측은 16일쯤 정상운항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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