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 18일 시청 인근 식당에서 대구시 청소용역업체 직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자신의 업무에 충실한 여러분들이 있어 늘 깨끗한 환경에서 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이다”며 “특히 무더위에 항상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청소 시 안전사고에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청소용역업체인 (사)행복한 동행과 올해 2월 1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청소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일 새벽 5시에 출근하여 청사 문을 열고 오후까지 묵묵히 열악한 시 청사 환경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