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21일 열리는 서울시‘ 차 없는 날’ 홍보대사에 프로바둑기사 이창호 9단, 이세돌 9단, 김효정 2단을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창호 9단 등 프로바둑기사 3인은 평소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차 없는 날 은 2006년부터 9~10월 중 하루를 정해 광화문 일대에서 보행자와 자전거만 다닐 수 있도록 운영되는 행사다. 평소 차가 다니던 도로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열린다.
최진성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