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이사에 채남기 경영지원본부 상무 선임
[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한국거래소는 28일 서울 사옥에서 제4차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시장감시위원장에 송준상 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상임이사에 채남기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1년 12월 28일까지로 만 년이다.
송 신임 시감위원장은 서울대 불문학과와 동대학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등을 거쳐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재정부 정책조정총괄과 과장, 국무조정실 재정금융기후정책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국정기획자문회의 선임 전문위원 등을 거쳤다.
채 신임 상임이사는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매매제도팀장, 주식시장부장,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장,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등을 역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