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사진 오른쪽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전국 47개 지방 고용노동 관서장들이 참여하는 전국 기관장 회의를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 장관은 비정규직, 저임금 근로자, 청소년 아르바이트,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임금을 못 받거나, 근로조건 상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불임금 청산 지도 등 현장 밀착형 근로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고용노동부 제공]
이기권(사진 오른쪽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전국 47개 지방 고용노동 관서장들이 참여하는 전국 기관장 회의를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 장관은 비정규직, 저임금 근로자, 청소년 아르바이트,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임금을 못 받거나, 근로조건 상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불임금 청산 지도 등 현장 밀착형 근로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고용노동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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