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사진 오른쪽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전국 47개 지방 고용노동 관서장들이 참여하는 전국 기관장 회의를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 장관은 비정규직, 저임금 근로자, 청소년 아르바이트,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임금을 못 받거나, 근로조건 상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불임금 청산 지도 등 현장 밀착형 근로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고용노동부 제공]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