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설립한 기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토털 콘텐츠 엔터테인먼트사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작곡가, 가수 중심의 기획사였던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강남구 역삼동에 브레이브 사옥을 설립하고 음반 매니지먼트를 넘어 연기자 매니지먼트로 영역을 넓히는 것.
이를 위해 배우 김사랑을 비롯해 연기파 배우 정만식, 김병춘, 우정국, 지승현과 전속 계약을 맺고 사업 확대의 시동을 걸었다. 아울러 음반 파트에 최성필 사장, 연기 파트에 임정배 이사 등 매니지먼트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해 힘을 더했다.
이로써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용감한형제의 주도 아래 음악 콘텐츠 제작 뿐 아니라 영화 제작과 드라마 제작, 공연 사업에도 진출해 토털 콘텐츠 제작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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