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허정열 경북 문경 부시장이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허 신임 부시장은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과 새롭게 추진할 사업들을 더욱 가시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알찬 시정을 펼쳐 나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창녕 출신인 허 부시장은 1979년 구미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경북도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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