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협력한 18명을 공개 처형한 것으로 하마스 지지 웹사이트와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하마스는 이날 가자 중앙광장의 모스크(이슬람 사원) 바깥에서 많은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스라엘 협력자 7명을 총살했다고 전했다.
검은색 옷을 입고 복면을 쓴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협력을 했다”는 이유로 이들의 손을 묶고 머리를 가린 채 총격을 가했다.
앞서 이날 오전 가자 경찰서에서도 또 다른 이스라엘 협력 용의자 11명이 총살됐다고 하마스 관계자는 밝혔다.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