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가계부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주택담보대출이다. 최저금리로 대출을 받는 것으로 가계부채의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매매시장의 호전과 저금리 장기화로 신규대출이 증가하고 있고 정부가 2017년 까지 고정금리 비율 확대를 계획하면서 대출을 대환하기에 적기일수 있다. 금융사에서 요구하는 조건만 맞다면 3%초반의 금리로 고정금리대출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신규 대출자들 뿐 아니라 기존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대출자들도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대환을 시도 해봐야 한다.

예로 서울에 살고 있는 B씨는 3년 전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3억원 담보대출을 연4.6%로 받았었다. 최근 아파트담보대출금리가 낮은 은행을 찾다가 인터넷으로 은행별대출금리비교사이트에서 상담을 통해 연3.2%의 ’이자 싼 곳‘ 으로 아파트담보대출 대환을 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월 115만원 정도의 이자를 80만원 정도로 줄이면서 연 420만원 가량의 이자를 줄이면서 원금도 줄여갈 수 있게 되었다.

모든 고객에게 같은 금리를 적용해 주는 것이 아니라 금융사마다 요구하는 조건이 달라 자신에게 조건에 맞는 금융사를 찾아야만 최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 A금융사에서는 높은금리로 나온 대출자가 B은행에서는 최저금리가 가능할수 있기 때문에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는 필수이다.

일반적으로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의 금리가 낮기 때문에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이 아닌 대출(카드가맹점대출,직장인신용대출,무직자대출,주부대출 등의 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등)을 쓰고 있다면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와 비교해서 무엇이 이득인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주택이 없어 다른대출을 쓰는 경우도 금리비교를 해보는것이 좋다. 중산층 및 저 신용자들이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해 대부업체 등을 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로 신용대출도 저신용의 서민층에게(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연소득 2000만원 이하 자영업자, 농림어업인, 근로자 모두 대출 가능대상자) 담보나 연대보증 없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서민 전용 금융상품 햇살론 같은 상품 등이 있으니 금리 비교를 해보는 것이 좋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굿의 관계자는 “기존 대출(주택·아파트담보대출,신용대출,사업자대출 등)이 높은 금리의 이자를 내고 있다면 금리비교 사이트를 통해 전 금융사의 금리와 조건, 중도상환수수료를 알아보고 최저금리 대출을 통해 가계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뱅크굿(www.bankgood.co.kr)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여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