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플라즈마 잡티지우개로 유명한 뷰티인어스(대표 유상곤)는 피부관리 미용기기 ‘마이아쿠아필’<사진>을 16일 선보였다.

이 기기는 모공관리·필링케어·수분관리 등 단계별 3중 피부케어시스템을 통해 노폐물 분해, 노폐물 흡입 배출, 유효성분 침투 과정을 거쳐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와 모공에 영양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모공을 축소시켜 밝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거울을 보면서 얼굴 구석구석 마사지하면 마이아쿠아필 토너가 피부에 뿌려지면서 각질과 모공 속 피지를 녹여주고 모공에 영양을 공급한다. 동시에 노폐물 흡입구를 통해 진공으로 각질과 피지 및 노폐물 등을 빨아들인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아쿠아필 한쪽에는 얼굴에 뿌려줄 전용 화장수가 들어가고, 반대쪽에는 흡입한 피지와 각질 및 노폐물, 사용된 화장수 등이 저장된다. 버블진동으로 토너분출구 통해 피부에 꾸준하게 수분이 공급되고, 450㎜hg 진동압력이 피부 안쪽부터 탄력을 주며 모공을 관리한다고도 했다.

피부상태에 따라 강약 조절이 되며, 기기는 마이크로 5핀으로 USB 충전이 가능하다. 화장수는 150㎖ 기준 4~6회 정도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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