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자원봉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좋은이웃가게인 ‘우리家참순대(대표 이규엽)’의 후원으로 ‘사랑의 순댓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家참순대는 2015년부터 연 2회씩 5년째 정기적으로 사랑의 순댓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독거어르신ㆍ장애인 등 1000명 이상에게 나눔으로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24일에 펼친 이번 봉사는 21개 동(洞)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들이 독거어르신 등 105가정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과 순댓국 나눔을 펼쳤다. 특히 관악구청 직원들의 자원봉사 단체인 ‘따스미봉사단’이 직접 만든 목도리 105개를 함께 나눠 그 의미를 더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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