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KT가 22일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제2회 B2G 비즈니스 링크데이’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KT는 빅데이터, IoT와 클라우드 등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중점 육성중인 5대 미래융합사업의 실행전략을 설명하고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를 요청했으며, KT와의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투자 프로세스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문성욱 KT 미래융합전략실 상무는 “KT는 스마트 에너지 등 5대 분야에서 통신과 이종 산업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니스 링크데이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6월에 이어 이번이 2번째 행사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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