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포스코에너지가 22일 인천지역 3개 발전사와 함께 공동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날 인천광역시 서구청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한성규 포스코에너지 발전사업본부장, 조영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장, 설인기 한국남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장, 유성종 한국중부발전 인천화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ㆍ발전4사 공동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에너지 등 발전4사는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주택 개보수,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한국어, 지역아동센터 대상 꿈나무캠프 개최 등을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포스코에너지와 발전3사는 복지시설 물품 지원, 한국어 교실 운영, 연탄나눔 등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왔다.
포스코에너지는 “발전 4사가 힘을 모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데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