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이달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관악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기간 동안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평일 및 공휴일에도 24시간 감시체제를 구축한다. 특히 관악산ㆍ삼성산 등 관내 주요 산에 배치된 CCTV를 통해 관악구 공원녹지과 사무실, 관악구 관제센터, 관악 소방서 등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또 약 35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전문 및 보조 진화대를 편성하고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인 진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원혁 기자/choigo@
choigo@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