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계약 관련 임시 주주총회를 연 뒤 5% 이상 급락하고 있다.
다음 주가는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후 1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33%(8600원)떨어진 15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이날 오전 주총에서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하고 오는 10월1일부터 통합법인인 다음카카오를 공식 출범키로 했다. 다만 이날 주총에서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돼 당분간 합병법인 명칭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한다.
국내 2위 포털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국내 1위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카카오는 지난 5월26일 합병을 공식 발표하고 준비작업을 계속해 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