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두근두근 첫 등교, 엄마아빠도 1학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영양초등학교 교사인 박은주 강사를 초빙해 올해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정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의 구성 및 교육과정 등을 설명했다.
강상수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 가정이 학부모 역할과 초등학교 구성 및 교육과정에 대해 배우고 자녀들이 낯선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격려와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