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이 임신한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26일 뉴스1은 김정훈과 연인 관계였던 A씨가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김정훈과 교제하던 중 임신을 했고,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종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김정훈이 A씨가 살 집을 구해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과 월세를 해결해주겠다고 했으나, 계약금 100만원만 지급한 후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씨는 김정훈에게 임대차보증금 잔액 900만 원과 임대기간 내 월세를 청구했다.
소식이 알려지자 이날 김정훈의 소속사 크리에이터 광 관계자는 “사실 확인 중이다”라는 짧은 입장을 남겼다.
한편 지난2000년 듀오 UN으로 데뷔한 김정훈은 UN 해체 후 각종 드라마와 예능 등에 출연했다. 최근 김정훈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연애의 맛’은 이성을 만나 연애하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in3654@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