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차화연의 딸 차재이(29)이가 8일 오전 주요포털 실검 1위에 올라 화제다.
전날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차화연은 이날 MC 조세호를 향해 “사윗감으로도 손색이 없다”며 무한한 애정을 그러내면서 자연스럽게 딸 차재이를 언급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엄마 닮아 따님도 굉장히 예쁘시다”고 칭찬으로 화답했다.
배우 차재이는 차화연의 딸로, 차화연이 남편과 이혼 한 이후 엄마의 성을 따라 이름을 개명했다. 차재이의 본명은 최인영이다.
엄마를 따라 현재 5년차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차재이는 미모와 지성미를 갖춘 재원으로 알려졌다. 차재이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과정을 중퇴한 이후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지난 2014년에는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을 통해 데뷔한 후 현재는 연극계와 웹드라마, MV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