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정국의 전 세계적인 영향력과 파워는 ‘숨만 쉬어도 실트(실시간 트렌드)’라는 말이 저절로 따라 다닐 정도다. 지난 7일 방탄소년단 정국이 ‘정국이형’이라는 다정한 말과 함께 “정국이형이야∼ 아프지 말고 활동 화이팅!”이란 내용으로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트윗을 인용하여 애정 가득한 데뷔 축하글을 올려 가족같은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줬다.
이후 방탄소년단 정국이 트윗에 응원글을 올린 10분 뒤 ‘JUNGKOOK HYUNG(정국형), Jungkookie(정쿠키)’로 ‘월드실트 3위’에 올랐다. 미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폴란드, 영국, 일본 등 전 세계 ‘44개국 실시간 트렌드’, ‘한국 실시간 트렌드 1위’ 에 장시간 오르며 그의 대단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고, 팬들 조차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따뜻한 후배 응원 소식이 외국 매체에도 빠르게 전해지면서 각종 매체들이 정국의 SNS를 집중 보도하였다.
영국 유명 일간지 ‘Metro(메트로)’를 비롯 ‘Teen Vogue(틴 보그)’,‘Hollywood Life(헐리우드 라이프)’,‘Power Radio(파워 라디오)’,‘Soompi(숨피)’,‘Elite Daily(엘리트 데일리)’, ‘allkpop(올케이팝), ’Koreaboo(코리아부)에서는 “황금막내는 스스로 정국형이라 부른다”,“정국이 자신을 공식적으로 형이라 부른 것은 처음이다”,“정국의 응원에 아미들의 감동과 정국은 성장했다”, “팬들은 역사적인 트윗을 보았다”,“전 세계적으로 ‘정국형’은 장시간 월드 실트에 있었다” 등의 다양한 내용을 게시하였다. 또한 미국 미디어그룹 부사장 겸 여배우 ‘Tracy behr’와 ‘YOUNGHOLLYWOOD’가 운영하는 계정 ‘YH Fangirls’ 에서는 ’Jungkookie hyung‘이라는 글귀와 함께 피리를 불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여 방탄소년단 정국의 팬들과 전 세계 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트윗 하나로도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놀라운 인기와 영향력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당연할 만큼 유명하지만, 이번 따뜻한 후배 응원 트윗으로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그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wp@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