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술에 취해 자신의 차에 기댄 행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폭력조직원이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행인을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폭력조직원 A(21) 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와 함께 폭행에 가담한 B(22)씨는 불구속 입건하고, 도주한 다른 1명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A 씨 일행은 지난달 9일 오전 0시 50분께 광주 서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길에 서 있던 C(37)씨 일행 2명을 폭행한 혐의다.
A씨 일행은 C씨 일행이 자신의 차에 기대어 서 있다는 이유로 시비하다 이러한 일을 벌였다.
폭행을 당한 C씨는 전치 6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w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