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술에 취해 자신의 차에 기댄 행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폭력조직원이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행인을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폭력조직원 A(21) 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와 함께 폭행에 가담한 B(22)씨는 불구속 입건하고, 도주한 다른 1명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A 씨 일행은 지난달 9일 오전 0시 50분께 광주 서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길에 서 있던 C(37)씨 일행 2명을 폭행한 혐의다.
A씨 일행은 C씨 일행이 자신의 차에 기대어 서 있다는 이유로 시비하다 이러한 일을 벌였다.
폭행을 당한 C씨는 전치 6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