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가 13일로 해외 파병 10주년을 맞는다. 청해부대는 지난 10년간 아덴만 해역을 중심으로 해적퇴치, 선박호송, 안전항해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10년간 항해 거리는 195만1267㎞로, 지구를 약 49바퀴 돈 거리이며 호송 및 안전항해를 지원한 선박은 2만1895척, 해적퇴치 건수는 21회에 달한다. 사진은 청해부대 28진(최영함) 장병들이 파병 10주년을 맞아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군 제공]
anju1015@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