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1776>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파병 10주년 맞아 (서울=연합뉴스) 해외파병부대인 청해부대가 지난 2009년 3월 13일 출항한 후 파병 10주년을 맞는다고 12일 전했다. 청해부대 28진(최영함) 장병들이 파병 10주년을 맞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9.3.12 [해군 제공] photo@yna.co.kr/2019-03-12 08:21:14/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파병 10주년 맞아 (서울=연합뉴스) 해외파병부대인 청해부대가 지난 2009년 3월 13일 출항한 후 파병 10주년을 맞는다고 12일 전했다. 청해부대 28진(최영함) 장병들이 파병 10주년을 맞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9.3.12 [해군 제공] photo@yna.co.kr/2019-03-12 08:21:14/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청해부대가 13일로 해외 파병 10주년을 맞는다. 청해부대는 지난 10년간 아덴만 해역을 중심으로 해적퇴치, 선박호송, 안전항해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10년간 항해 거리는 195만1267㎞로, 지구를 약 49바퀴 돈 거리이며 호송 및 안전항해를 지원한 선박은 2만1895척, 해적퇴치 건수는 21회에 달한다. 사진은 청해부대 28진(최영함) 장병들이 파병 10주년을 맞아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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