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칼렛 요한슨, 디피카 파두콘과 함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27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판 보그 표지를 장식한 첫 한국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배우 배두나다.
배두나 측은 15일 보그 US와 함께한 4월호를 공개했다.
이번 보그 US 4월호는 ‘a celebration of global talent’라는 주제로 ’14 Countries, 14 Superstars: The Global Actors Who Know No Limits’라는 기획을 통해 14개국에서 온 여성 글로벌 스타들을 기념했다.
세계적인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배두나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디피카 파두콘과 함께 표지를 장식해 글로벌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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