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한국숲환경연구소(소장 백승해)와 공동으로 '야생화 사진전'을 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다음달 중순까지 일정으로 경주시 양북면 한수원 본사 홍보관 및 본관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숲환경연구소 소속 20여명의 사진 작가들이 지역의 멸종위기에 있는 희귀한 야생화를 렌즈에 담은 작품 105점을 선보이고 있다.
박완국 한수원 홍보실장은 "야생화 사진전은 주말과 휴일에도 진행된다"며 "지역주민은 물론 학교를 비롯한 단체 등 많은 사람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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