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대구)=박건태 기자]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팀의 골 결정력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팀의 공격진에게 좀 더 세밀한 플레이를 원한다고 전했다.울산은 17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라운드에서 대구와 1-1로 비겼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도훈 감독은 "양 팀 모두 1점은 아쉬웠을 것이다. 대구보다는 우리가 더 아쉽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준비한 부분을 많이 시도했다. 후반전에 그런 부분이 나왔는데, 앞으로 좀 더 세밀해야 한다"고 전했다.김도훈 감독은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놓친 승리에 아쉬움을 표출했다. 김도훈 감독은 "득점력과 조직적인 훈련을 더 할 것이다. 득점력이 떨어져서 신경질 나고 FA컵 설욕을 하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