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같은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3자협의체 구성을 요구하는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김영오 씨 등) 목숨 죽어가는데 눈하나 꿈쩍 안 한다”며, “새누리당과 대통령이 참사 진실규명 요구 응답할 때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이 26일 오전 국회 본청앞에서 열린 세월호특별법 제정 위한 결의대회 및 대국민 호소문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박위원장은 이날 세월호 특별법 관련 여야 3차협의체 수용을 재차 촉구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