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들어 서서히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19일 아침부터 서울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작업자들이 봄을 알리는잔디를 심고 있다. 서울광장은 지난 겨울 스케이트장으로 이용된 뒤 3월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8일까지 순국선열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조명꽃들이 불을 밝혔다. 최원혁 기자/choigo@
choigo@heraldcorp.com
3월 들어 서서히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19일 아침부터 서울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작업자들이 봄을 알리는잔디를 심고 있다. 서울광장은 지난 겨울 스케이트장으로 이용된 뒤 3월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8일까지 순국선열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조명꽃들이 불을 밝혔다. 최원혁 기자/choigo@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