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선주협회는 26일 에이치라인해운㈜ 등 16개 외항해운업체가 최근 회원사로 신규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선주협회 회원사는 종전 183개사에서 199개사로 늘었다.
이번에 회원자격을 취득한 신규 회원사는 에이치라인해운㈜을 비롯하여 현대엘엔지해운㈜, ㈜케이지마리타임, 시노코페트로케미컬㈜, ㈜포트만, 비에스쉬핑㈜, ㈜오션일레븐쉬핑, 보배해운㈜, 아리해운㈜, ㈜에스에이치엘마리타임, 대호해운㈜, ㈜위즈국제물류, ㈜이에이쉬핑, 라비니아 코리아㈜, 브리즈해운㈜, ㈜페트라무역 등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