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청년과 사회적기업을 위해 ‘종로구 사회적경제 허브ㆍ청년창업지원 센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종로구 사회적경제 허브 · 청년창업지원 센터는 옛 충신어린이집(율곡로23길 12)을 개ㆍ보수해 지난 20일 개관했다. 지하1~지상 2층, 연면적 196.75㎡ 규모다.
지하 1층에는 창업관련 교육실과 회의실, 개방형 창업 사무실, 지상 1층에는 사회적경제 생태계사업단 사무실과 다목적 회의실, 2층에는 인큐베이팅 관련 공간이 마련됐다. 구는 20일 개관식에서 설계와 감리를 한 조준호 디엠건축사사무소 소장과 시공을 한 (주)세전예건의 설재용 현장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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