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중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추대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종합비철금속 제련회사 고려아연은 22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윤범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표이사인 이제중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최 사장은 미국 애머스트대학과 컬럼비아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07년 고려아연에 입사했으며, 페루 광산개발 현지법인 사장, 전력기획 담당 부사장, 호주 아연제련소 SMC 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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