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삼성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서 김신(오른쪽) 삼성물산 사장이 추석선물을 고르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개설된 직거래장터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기, 제일기획, 삼성SDI 등 21개 계열사와 전국 135개 자매마을이 참여한다.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는 26∼27일 12개 계열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여하는 추석 행복 직거래장터가 열려 과일·한과 등 50여종의 특산물을 판매했다.
안훈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