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23일 지역 내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제34기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열린 시장실 체험에는 아동청소년과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 등 1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정 소개 영상물을 시청, 시장실 둘러보기, 시장·부시장 등의 간부 역할을 해 보는 모의 시정회의 등을 체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노력해서 경주의 자랑, 나아가 우리나라를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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